순서대로 서빙하는 정찬, 만찬과 기념 행사를 위한 코스요리 케이터링 구성
코스요리 케이터링은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순서대로 한 접시씩 서빙하는 정찬 형태의 케이터링입니다. 뷔페처럼 한 번에 모든 음식을 차려두는 대신, 손님이 자리에 앉은 채로 각 코스를 차례로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동문회 만찬, 임원 접대, 기념일 축하 자리처럼 격식과 여유가 함께 필요한 행사에서 주로 선택됩니다. 코스 사이 간격을 두고 서빙하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손님 접대의 격을 자연스럽게 높여 줍니다.
보통 3~5코스로 구성하며, 행사 시간과 인원에 맞춰 코스 수와 서빙 간격을 조정합니다. 코스가 많을수록 진행 시간도 길어지기 때문에, 전체 행사 일정을 고려해 적정 코스 수를 함께 상의하고 결정합니다.
견적 문의하기서울 종로 윤보선가에서 진행했던 켈로그경영대 동문회 만찬 사례를 소개합니다.
100인 규모의 동문회 만찬에서는 역사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코스 사이 간격을 넉넉히 두고, 서빙 순서와 인력 동선을 사전에 세밀하게 계획했습니다. 첫 코스는 가벼운 샐러드와 카나페로 시작해 손님들이 서로 인사를 나눌 여유를 주고, 메인 코스에서는 육류와 해산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옵션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디저트 코스는 커피와 함께 내어 자연스럽게 만찬을 마무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100인이 넘는 인원이었지만, 서빙 인력을 테이블별로 나눠 배치해 코스 진행 속도가 크게 차이 나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이런 대규모 코스 만찬은 사전 리허설이 특히 중요합니다. 행사 전 현장을 답사해 주방에서 테이블까지의 동선, 코스별 예상 소요 시간을 미리 점검한 뒤 진행합니다.
테이블 세팅도 코스 진행에 맞춰 준비합니다. 코스마다 사용하는 식기와 잔을 미리 배치해두고, 다음 코스가 나올 때마다 빈 그릇을 신속하게 회수해 테이블이 어수선해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코스요리 케이터링 문의 시 자주 나오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보통 3~5코스로 구성하며, 행사 성격과 시간에 따라 더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 시 원하시는 진행 시간과 예산을 알려주시면 코스 수를 함께 정합니다.
네, 코스 서빙에 필요한 인력을 인원수에 맞춰 배치합니다. 테이블 수와 참석자 규모에 따라 서빙 속도가 고르게 유지되도록 인력을 조정하고, 정중한 서빙 매너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사전에 알려주시면 해당 코스만 대체 메뉴로 준비해 드립니다. 예약 시 참석자의 알레르기 여부와 채식 여부까지 미리 확인해 주시면 더욱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코스요리 케이터링은 케이터링 총액 기준 165만원 이상부터 접수 가능합니다. 인원과 코스 구성에 따라 정확한 견적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보통 코스당 15~20분 간격으로 진행하며, 대화가 많은 만찬 자리는 조금 더 여유 있게 조정합니다. 행사 전체 진행 시간에 맞춰 사전에 계획해 안내해 드립니다.
코스 만찬은 준비 과정이 세밀한 만큼 여유 있게 상담을 진행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행사 날짜, 인원, 장소를 먼저 알려주시면 적정 코스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처음 코스요리 케이터링을 준비하시는 담당자라면 코스 수를 정하는 것부터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참석자 성향과 행사 목적을 말씀해 주시면 적당한 코스 수와 메뉴 구성을 함께 정해 드리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견적 문의 시 사진 자료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전화로 빠르게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사 규모와 목적에 맞는 케이터링을 제안해 드립니다.